EZ EZViwe

‘미녀아빠’ 이나영, 뜨거운 호응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처음부터 끝까지 훈훈한 코미디의 소임을 다하는 영화!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07 09:05: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초절정 미녀의 특급비밀을 숨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일반시사회에 연일 높은 참석율과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심상치 않은 입소문의 분위기를 타고 있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이나영의 ‘미녀아빠’변신이 시사회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새 해를 시작하자마자 네이버,다음 전국시사와 맥스무비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프로모션 시사회를 진행,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네이버>

 
 
영화상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사회 현장의 반응은 영화를 본 이후 적극적인 평점, 리뷰로 반영되어 현재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타고 있어 개봉 후 관객반응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객평은 대체로 이나영의 매력적인 변신, 김지석과 김흥수 등에 대한 호감, 행복한 코미디, 새로운 설정과 따스한 시선에 높은 평가를 내려주고 있다.

2010년 새 해를 해피하게 열어줄 첫번째 코미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오는 1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