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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 돌 그룹, 같은 옷 다른 느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07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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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여자 걸 그룹 못지 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 아이 돌 그룹들. 그들의 인기가 올라갈수록 그들의 패션에서부터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인기 많은 남자 아이 돌들의 패션을 살펴 보자.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남성 그룹으로 지목 되고 있는 ‘짐승 돌 2PM’, 그 중 우영은 귀여운 외모에 우월한 비율의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SBS 가요대전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패러디한 뮤직 드라마를 선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영은 캐주얼 브랜드 ‘티니위니’의 T라는 이니셜과 21이라는 숫자로 포인트를 준 심플한 디자인의 카디건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비가 키운 신인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지금은 각각의 개성을 발휘해 신인으로서 쉽지 않은 공중파, 케이블TV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여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엠블랙의 ‘이준’은 팀 대표로 KBS ‘샴페인’ 프로그램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준은 스튜디오 촬영에 어울리는 밝은 아이보리 컬러의 티니위니 브랜드의 같은 디자인의 컬러가 다른 카디건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리고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꼽히고 있는 MBC ‘지붕 뚫고 하이킥 ‘ 드라마에서 과외선생 황정음을 짝사랑하는 ‘B2ST 이기광’ 역시 티니위니 브랜드의 같은 디자인의 블랙 카디건을 착용하여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