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화(대표 이성균)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미션을 선포하고 전 임직원이 ‘초일류 건강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경영 목표를 공감한 가운데 이에 대한 성공적인 달성을 결의했다.
특히, 이성균 대표이사는 ▷기업 공개를 통한 주식 상장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6시그마와 C-TPM의 확대를 통한 전사 경영 혁신 체제 구축을 2010년 경영 전략으로 제시하면서 “㈜일화의 40년 전통을 기반으로 모든 임직원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화는 식품, 제약, 인삼의 3개 사업 부문에서 각각 유기농 저칼로리 음료 제품 출시, 순환기 부문 역량 강화, 인삼 브랜드 구축 및 국내외 유통 채널 강화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