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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있는 ‘꿀피부’ 로 가꾸자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06 1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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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여성이든 남성이든 깨끗한 피부만큼 부러운게 없다. 최근 꿀을 바른듯한 윤기와 촉촉함을 머금은 ‘꿀피부’가 이슈다. 피부는 타고 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갖는다면 누구나 맑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클렌징 습관을 바꿔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는 말은 모든 여성들이 다 아는 불변의 진리다. 꿀피부를 위한 첫 걸음은 올바른 클렌징이다. 메이크업 위에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을 듬뿍 발라 문지르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준다.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미스트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간편하고 건강한 클렌징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침과 밤의 피부 상태는 다르기 때문에 밤에는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우고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 아침에는 화장이 잘 받을 수 있는 아침 전용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지나치게 뽀드득거릴 정도로 씻어내는 습관은 피부의 좋은 성분까지 모두 씻어내기 때문에 자가피지를 남겨줄 수 있도록 촉촉하게 세안하는 게 좋다. 

◆365일 자외선 차단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 됐다. 피부 노화의 80%이상이 자외선 때문이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 블록 로션 SPF50+'은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데 뛰어난 액티브쏘이(천연 콩)와 비타민 C, E가 들어 있어 피부 노화 방지는 물론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능력을 강화해주는 제품이다.

◆잠자는 동안 더 예쁘게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가 회복을 하는 동시에 재생을 위해 활발한 세포 활동을 시작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새벽 1∼2시는 피부 주기 중 건조함의 절정기다. 수분 증발량이 최대치를 보이는 이 시간대 수분이 손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막을 만들어주고, 촉촉한 수분을 전달해주는 수면 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출시된 수면 팩은 피부를 좋게 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숙면 효과도 있다.

한율 ‘고결진액 수면 팩’은 밤 사이 피부 속 기, 혈, 진액을 균형 있게 돌보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으로 피부에 바르고 자는 것만으로도 주름과 보습을 집중적으로 다스려 준다. 
 

◆꾸준한 마사지로 탄력 유지

집에서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복적인 마사지는 피부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준다. 마사지는 피부의 혈행을 원활하게 해 핑크빛 혈색으로 피부를 투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마사지와 더불어 피부를 끌어올려주는 퍼밍 제품을 사용해 주름과 탄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에스테틱하우스 `골드 듀얼 스팟 코렉터`는 제품에 24K 금으로 코팅된 볼이 달려 있는 에센스로, 볼의 롤링을 통해 마사지 효과는 물론 피부 진정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마사지 도구만으로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