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스베이거스] 美 CES 2010 행사에 참석 중인 삼성전자 최지성 대표이사가 이건희 전 회장의 복귀와 관련, “그동안 대주주의 위치를 포기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은 대주로써 취치를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며, 당분간은 사회적인 기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우리도 이 전 회장에 대해 선별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며 “사회적인 기대에 주력하겠지만 대주주로써, 경영자로써의 기대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