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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난연’, 신곡 ‘사랑가’ 인기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1.06 18: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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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008년 3월 싱글앨범 댄스트로트 ‘아니 아니야’ 로 데뷔해 주목을 받고 있는 트로트가수 난연이 2009년 말에 새롭게 선보인 신곡 ‘사랑가’로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사랑가’는 ‘사랑사랑 내사랑 어와둥둥 내사랑 이리보고 또봐도 하나뿐인 사랑아’라는 민요적인 가사에 흥겨운 폴카리듬을 실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리듬으로 지난 연말에 많은 송년회행사에 초대를 받아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2010년에는 방송과 행사외에도 시간이 주어지는대로 봉사활동도 많이 참여하고 싶다는 그녀는, 이름이 트로트 가수 치고는 좀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다른 예명도 생각해 봤지만 부모님이 주어주신 이름인만큼 ‘난연’이란 이름으로 성공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난연이란 이름은 부르기에 어려워 보일수 있지만 좀더 많은 활동으로 난초난 연꽃연, 난연(임난연)이란 이름은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만큼 2010년에는 좀더 노력해서 팬들에게 난연이란 이름을 쉽게 기억하게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송관계자들은 “건강해보이고 밝은 성격으로 첫인상에서부터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대매너가 좋은만큼 2010년에 기대되는 신인 트로트 가수”라고 밝혔다. 

한편 트로트 가수 난연은 고등학교때부터 건반과 통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적인 재능을 키워왔으며, 서일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해서 음악외에도 성대모사와 여러 가지 다양한 재능을 겸비하고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