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가 오는 9일 오후 서울 반포 팔래스호텔 대연회실에서 ‘2040 녹색실천운동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실련 본부, 지회, 지부 임회원과 환경유관기관 관계자, 사회 환경언론인,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환실련과 공동으로 활동 중인 해외 NGO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인재 발굴과 시민사회의 환경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환경부,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비롯한 우수 환경활동가 및 환경자원봉사자 20여명의 표창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환실련의 지난해 활동보고와 유엔(UN) 등록 단체로 2010년 역점을 두고 활동할 국제 환경교류 활동 및 해외본부 설치, 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 등의 지구촌 나눔 사업 전개, 환경수익원 발굴, 환경교육과 시민참여 확대 등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지구사랑 운동을 통한 진일보된 환경보전활동의 계획 등을 접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