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로스펙스(대표 이대훈)의 GH+에서 다가올 신학기 시즌을 맞아 아동용 책가방 시착행사 및 할인쿠폰 행사를 진행 중이다.
GH+ 책가방은 성장기 어린이의 잘못된 자세가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책가방 착용시 허리를 펴주도록 설계, 어린이들의 바른 자세를 유도해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일체형 등판구조로, 책을 넣었을 때 밑으로 쳐지는 현상을 없애주어 착용시 무게 감이 줄어드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프로스펙스 전국 매장(단, 상설매장 제외)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시착행사에서는, 실제 책을 넣은 초등학생 1학년 가방의 평균 무게를 GH+ 책가방에 적용, 어린이가 직접 착용했을 때 가방의 무게로 인해 허리부분을 자연스럽게 밀어주어 등이 곧게 펴지는 현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스펙스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직접 기능을 체험하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어린이들이 무거운 책가방으로 인해 자세가 변형되기 쉬운 만큼, 실제 기능성 책가방 착용시 어느 정도의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지 체험해보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스펙스 홈페이지(www.prospecs.com)에서 GH+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오면 전국 프로스펙스 매장에서 GH+ 제품에 한해 5000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단 상설매장은 제외, ~3/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