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지난 5일 2010년 시무식과 동시에 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1월 5일 강 신호 동아제약 회장을 비롯 이 회사 사장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09년 공로상 시상 및 우수사원을 표창 하는 행사와 함께 2010년 시무식과 윤리경영 선포 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은 중 장기적으로 2010년을 신제품 출시 강화와 포카리스웨트 시장점유율 60% 목표로 삼고 2013년까지 매출 3,500억 달성을 위한 전략설명과 함께 윤리경영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강정석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0년 재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인재육성만이 급변하는 시장여건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다.”며”2010에도 고객만족도 평가 1위 기업 과 종업원 만족도 1위 기업이 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시무식에서 임직원 대표와 함께 윤리경영 선서를 진행했다.
강사장은 윤리경영 선포를 하며 “2010년 윤리경영 선포를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장 윤리적인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