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래 잘하는 여배우로도 유명한 이하나는 그녀가 출연한 영화 <페어러브>(감독 신연식)의 OST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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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0일 홍대에서 열린 영화 <페어러브>의 제작보고회에서 소문난 노래실력과 수준급 기타 연주를 선보였던 배우 이하나는 영화의 OST에도 참여해 그녀가 연기한 ‘남은’의 테마곡을 불렀다.
이번에 최초 공개되는 ‘Fallen’의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선율에 깨끗한 그녀의 음색이 어우러져 아일랜더가 부른 ‘웃다가 울다가’의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먼저 공개됐던 ‘웃다가 울다가’는 영화 속 형만(안성기)의 감정을 대변하는 가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Fallen’은 항상 외로운 남은(이하나)이 캐릭터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