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에무라(
www.shuuemura.co.kr)가 겨울철 유난히 푸석하고 거칠어지는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줄 뿐만 아니라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주는 강력한 수분케어 라인인 ‘딥씨 하이드라빌리티(Depsea Hydrability)’를 출시했다.
‘딥씨 하이드라빌리티’는 2000년 동안 해저 2000m를 순환하는 지구상 가장 청정한 물인 해양심층수를 바탕으로, 피부 스스로의 수분 유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비타시 퍼먼트™(해양 극한 미생물)를 결합해서 만든 최적의 수분라인이다. 수분을 머금으면 30배 가량 불어나는 마이크로 스피어 히알루론산 수분캡슐과 각종 해조류 추출 성분 등 다양한 심해의 영양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수분 공급 효과가 뛰어나다.
이 중 비타시 퍼먼트™는 해저 2,000m의 심해 화산 지대의 극한 환경에서 30억년 동안 살아남은 ‘기적의 생명체’로 불리는 최강의 보습 성분으로, 피부 속 천연 보습인자 NMF를 활성화시켜 건조한 수분 부족형 피부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준다.
또한, 체액과 유사해 피부 친화력이 뛰어나고 90여종의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극건성 및 아토피 피부에도 탁월한 슈에무라의 해양심층수 딥씨워터™와 만나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즉, 피부에 빠르고 깊숙히 침투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피부의 자가 보습력을 강화시키며, 수분을 피부 속에 오래도록 보존하는 3단계 보습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자가 보습력 6배, 피부 방어력 5배, 피부 활력 7.5배 강화해 촉촉하고 맑은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딥씨 하이드라빌리티는 1990년대부터 지구상 가장 청정한 물인 해양심층수를 세계 최초로 화장품에 접목시킨 슈에무라가 여성들의 보습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최첨단 수분 제품”이라며,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와 바다의 영양분 및 생명력을 담아 피부에 공급하는 수분의 질을 한층 끌어올려 올 겨울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궁극적인 처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