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는 오는 11일 개막되는 디트로이트국제오토쇼서 국내최초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인 블루 윌 컨셉카(HND-4)를 공개된다. 자사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블루 윌 컨셉카는 지난 2009년 서울모터쇼서 공개돼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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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09년 4월 서울모터쇼서 최초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HND-4] | ||
이 차량은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 주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현대차는 배터리 힘만으로 40마일(64km)를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이며, 2011년 말 경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북미법인(HMA)에 따르면 오는 11일 개막되는 2010디트로이터국제오토쇼에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인 블루 윌 스페셜카를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이 차에는 최고출력 154마력의 1600㏄의 감마 GDI 엔진과 100㎾ 모터,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 콘셉트카는 현재 1회 충전으로 최대 약 64㎞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현대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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