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미노피자(
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2010년 새해를 맞아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새해, 새벽을 열며 한 해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피자파티를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가장 먼저 일어나 새벽을 여는 시장 상인들과 연말연시 넘쳐나는 우편물로 24시간 작업을 하는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피자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도미노피자 파티카(Party Car)가 직접 찾아가 갓 구운 피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6일 서울시 송파구 가락시장 청과동을 시작으로 8일 가락시장 수산동, 13일 강서시장에서 각각 피자 파티를 진행한다. 또한 12일, 18일, 20일에는 수원, 대전 등 우편집중국 3곳을 방문해 새해 연하장 배달로 바쁜 우체국 직원들에게 갓 구운 따끈따끈한 피자를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김명환 상무는 “백호의 해인 2010년 새해의 새벽을 힘차게 열며 열심히 일하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호랑이 해의 기운도 함께 받아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