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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대의 위기가 온다, ‘데이브레이커스’

2010년 3월 대개봉 앞서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06 09: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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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가 2010년 3월 대개봉을 앞두고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는 충격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체불명의 특수 전염병으로 인해 전세계 인류의 대다수가 뱀파이어로 변해버린 멀지 않은 미래 2019년. 지배자가 된 뱀파이어와 멸종을 앞둔 인류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데이브레이커스>가 오는 3월 개봉한다.

기존의 여타 뱀파이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2019년 미래의 뱀파이어가 인류를 지배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인류가 뱀파이어에 맞서 생존을 건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는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그리고 에단 호크, 윌렘 데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로 떠오르며 ‘타임즈’ 가 선정한 2010년 기대작 TOP 50에 선정,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데이브레이커스>가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티저 포스터에는 금방이라도 얼어붙을 듯 차가운 느낌의 공간, 미동도 없이 섬뜩한 기계들에 죽은 듯 앉아 있는 인간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 시킨다.

또한, ‘2019년 뱀파이어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카피는 영화의 컨셉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영원 불멸 강력한 힘을 가진 뱀파이어에 맞서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전락한 인간들이 펼치는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고 있는 영화 <데이브레이커스>의 티저 포스터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임팩트를 전달하며 새로운 세상을 선보일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충격적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데이브레이커스>는 2010년 3월 개봉하여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장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