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가 2010년 3월 대개봉을 앞두고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는 충격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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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여타 뱀파이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2019년 미래의 뱀파이어가 인류를 지배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인류가 뱀파이어에 맞서 생존을 건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는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그리고 에단 호크, 윌렘 데포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로 떠오르며 ‘타임즈’ 가 선정한 2010년 기대작 TOP 50에 선정,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데이브레이커스>가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티저 포스터에는 금방이라도 얼어붙을 듯 차가운 느낌의 공간, 미동도 없이 섬뜩한 기계들에 죽은 듯 앉아 있는 인간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 시킨다.
또한, ‘2019년 뱀파이어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카피는 영화의 컨셉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영원 불멸 강력한 힘을 가진 뱀파이어에 맞서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전락한 인간들이 펼치는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인류 최대의 위기를 암시하고 있는 영화 <데이브레이커스>의 티저 포스터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임팩트를 전달하며 새로운 세상을 선보일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충격적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데이브레이커스>는 2010년 3월 개봉하여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장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