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이규민)은 풍란 줄기세포와 5가지 발효 약용버섯 추출물이 피부 세포의 활성을 돕고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프리미엄 피부재생 크림 ‘어드밴스드 셀부스팅 스템셀 데이/나이트 크림’(총 2종, 각 50ml/35,000원)을 출시했다.
데이 전용인 ‘어드밴스드 셀부스팅 스템셀 데이 크림’과 밤 전용인 ‘어드밴스드 셀부스팅 스템셀 나이트 크림’에는 식물 성장의 근원이자 재생의 핵심이 되는 성분인 풍란 줄기세포(Orchid Callus Stem Cell)가 들어있어 피부 세포의 활성을 촉진해 피부 재생 능력을 강화시켜 준다.
또한 풍란 줄기세포 뿐 아니라 불로초라 불리는 영지버섯,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상황버섯, 버섯 중에 베타 글루칸 함량이 가장 높아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꽃송이버섯, 펩타이드 성분이 풍부해 탄력을 돕는 차가버섯, 참나무 고목에서 자생하는 잎새버섯 등 발효된 신비의 약용버섯 5가지가 함유돼 있다.
풍란 줄기세포와 발효 약용버섯 추출물은 초미립자 형태로 피부 깊숙이 흡수돼 낮 동안에는 깊은 보습과 피부 방어 시스템을 활발하게 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밤 사이에는 하루 동안 지치고 활력이 떨어진 피부에 진피층까지 충분한 영양 공급 및 피부 재생 시스템을 활성화해 새 생명을 불어넣듯 윤기 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
네이처 리퍼블릭 상품기획팀 김영만 부장은 “어드밴스드 셀부스팅 스템셀 크림은 차세대 항산화 핵심 원료인 식물 줄기세포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프리미엄 제품군”이라며 “고기능성 제품을 원하는 30대 이후 여성들에게 피부 재생 및 항노화 효과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