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국대학교에서 운영중인 건국유업 건국햄이 “2009년 노동부 주관 노사파트너십 우수사례 중앙경진대회”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에 선정되어 사업수행기관인 고성과사업장혁신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7일에는 충청지역(충청남북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전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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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안정적인 노사관계 수립과 차세대 기업을 이끌어 나갈 노사 신문화의 조성을 위해 “대립에서 상생”이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노동부에 신청, 그동안 노사 워크샵, 임금개선 컨설팅 및 각종 분과별 위원회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이같은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박홍양 사장은 “지난 2005년 부임이후 5년간 경영안정화 및 고성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사적인 혁신과 더불어 노사관계 안정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본 상을 수상하는 영예가 있었으며 기업이념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대단히 고무적인 일인 바, 앞으로도 선진노사문화수립을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다각적인 노사발전방안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