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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최고 권위 '다카르랠리' 6회 연속 참여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1.05 16: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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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독일계 글로벌 산업 및 생활용품 회사 헨켈은 '극한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랠리(Dakar Rally)에 6회 연속으로 자사 접착제 브랜드 록타이트(Loctite)와 실런트 브랜드 테로손(Teroson)과 함께 자동차 유지보수 팀을 구성해 참여한다고 밝혔다.

   
 
새해를 시작하는 지난 1월 1일 부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시작된 다카르랠리는 총 500명이 넘는 경쟁자들이 참여해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건너는 16일 간의 열띤 경주를 펼친다.

헨켈은 이 기간 동안 경주 현장에 자체 서비스팀을 두고 빠르고 효율적인 수리와 보수 작업을 매일 밤 진행, 다음날 참가자들이 무사히 스타팅 라인에 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남아메리카로 장소를 이동해 펼쳐지는 올해 다카르랠리 경주로에는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아타카마 사막을 지나는 루트가 포함돼 있다. 또한 안데스 산맥을 횡단하는 경로와 9000Km에 달하는 대륙을 운행하는 코스가 함께 구성돼 있어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

이에 헨켈 서비스 팀은 느슨한 볼트, 오래된 베어링, 새는 액체, 부서진 전면유리 혹은 기타 예고 되지 않은 상황으로부터 운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차량 수리와 밤샘 보수 작업을 진행, 다카르랠리 현장에서 헨켈의 숙련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헨켈 서비스팀은 포토저널리스트 스테파노 레비(Stefano Levi)와 함께 야영지와 경주로에서 다카르랠리 경기 상황을 매일 블로그(www.dakaradventure.com)에 업데이트하고 있다. 헨켈이 참여하고 있는 다카르랠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www.henkel.com/dakar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