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채아, 아리따운 신부 변신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05 10:29: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얼마전 막을 내린 SBS 인기드라마 '스타일'의 감초로 인기몰이 중인 신예 한채아가 아리따운 신부로 변신했다.

'정우성의 연인'에 이어 고풍스런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베일에 쌓인 꽃미남 남자 모델과 웨딩 화보를 찍은 것.

웨딩 앤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한채아는 기존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보이시한 매력을 배제하고 순백의 드레스를 비롯해 에메랄드 색상의 가슴이 트인 튜브탑 스타일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한채아의 상대 남자인 성효람은 모델 출신으로 현재 극비 프로젝트를 위해 하드 트레이닝 중이며 슈트를 완벽하게 매치할 수 있는 몸매의 소유자라는 주변의 권유로 이번 촬영을 함께 했다.

   
 
   
 
촬영에 함께한 관계자들은 드레스와 슈트를 갈아입은 두 선남선녀를 보며 완벽하게 어울리는 한쌍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성효람은 슈트를 갈아입을 때 노출된 완벽한 가슴근육과 초콜릿 복근을 본 여성 관계자들의 마음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는 후문.

이번 화보는 2010년 1월호 웨딩 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