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주로유학(
www.hojuro.com/uhak)과 굿모닝시티 쇼핑몰은 호주어학연수 계획서를 제출하면 호주왕복항공권, 아이폰 등 푸짐한 상품을 주는 “호주 왕복 항공권 받고 호주로 어학연수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본인의 학습계획과 생활계획을 담은 어학연수 계획서를 작성하여 호주로유학 홈페이지(www.hojuro.com/uhak)에 올리거나 동대문 굿모닝쇼핑몰 1층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호주로유학은 생활계획서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여 호주 왕복항공권 1명, 아이폰 2명, 아이팟 터치 10명 등 총 63명에게 총 1,500만원 상당 상품을 지급한다.
호주로유학 관계자는 어학연수를 떠날 때 구체적인 계획보다는 막연한 동경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떠나는 첫 해외경험인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철저한 실행계획을 세워 어학연수에 도전해야 한다”고 이벤트 개최 취지를 밝혔다.
“호주로유학”은 대한민국 최초로 2년여에 걸쳐 다윈, 타즈매니아, 번버리, 쿨랑가타, 휘트선데이 등 호주 전역 교육기관을 탐방, 학교 현황 및 커리큘럼을 직접 점검하여 그 어느 유학업체보다도 정확하고 폭넓은 유학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드니대학에서 한국학과를 설립한 한상대 교수, 한국 유학생 대표로 줄리아 길라드 호주부총리와의 대담회에 참여해 호주의 유학정책에 대해 일갈했던 시드니대 3학년 고영주씨(22세), 전직카피라이터인 김미숙씨(33세) 등이 칼럼리스트로 참여해 생생한 호주 유학 비법을 전한다.
현지에서 학교마케팅을 하던 교육전문가가 취재한 ‘호주 명문학교 탐방기”는 학교에 대한 진학방법, 학교관계자와의 인터뷰, 학교의 장단점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어 유학 준비생들이 학교에 대한 정확한 비교분석을 한 후 유학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호주 전역 200여 학교의 동영상과 1만여 컷의 사진, 그리고 위성을 통한 학교위치검색과 스트리트 뷰 등 독보적인 유학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컨설턴트에 의한 심층적 요구분석을 통해 개인별 최적화된 맞춤 유학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