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한국 영화 <용서는 없다>가 맥스무비에서 진행한 ‘2010 카운트다운 예매 이벤트’에서 3일 연속 매진기록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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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용서는 없다>가 세운 기록은 예매 오픈 10분 만에 매진된 <박쥐>,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된 <전우치>에 이어 나온 새로운 기록으로 <용서는 없다>에 쏟아지는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한다.
맥스무비 관계자는 “요금 인상 이후 ‘실제 관객’의 입소문이 더욱 중요한 키 포인트가 되었다. <용서는 없다>도 이런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는 것 같다. 언론 시사회와 일반 시사회 이후 호평이 전해지면서 예매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분석했다.
<용서는 없다>는 기자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언론의 호평과 일반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퍼진 입소문 효과로 3일 연속 매진 기록이라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이 여세를 몰아 개봉 이후 어떤 스코어를 낼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용서는 없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의문의 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언론과 최고 스타들의 만장일치 공감과 호평에 이어 일반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개봉을 앞두고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드보이>이후 가장 강렬한 충격을 던져주는 작품이라 평가되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허를 찌르는 반전과 충격적 결말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할 2010년 화제작으로 오는 7일 개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