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리빙(대표이사 장상순)이 2010년 새해 시무식을 직원 건강 챙기기로 시작했다. 하이리빙은 4일 본사 회원 플라자에서 2010년 시무식과 함께 전 사원이 참여하는 금연 선포식과 함께 첫 업무에 들어갔다.
하이리빙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2010년을 ‘통합헬스’ 원년으로 삼고, 직원과 회원,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차별화된 제품을 강화하여 생활 속의 건강을 실현하는데 집중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하이리빙은 우선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을 선포하고 직원과 가족의 건강 챙기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금연 선언식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 직원이 금연 서약을 하고, 금연을 통한 건강 지키기를 결의했다. 금연 서약서를 작성한 임직원 가운데 흡연자는 전체의 40%에 해당했다.
2010년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하이리빙 금연 캠페인’은 금연 선언서 낭독, 모형 담배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연 서약을 하고도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인사고과에 반영해서라도 금연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하이리빙은 향후 회원들을 위한 금연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장상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0년 하이리빙은 성장을 위한 변화를 통해 좀 더 성숙된 성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직원들의 건강에서부터 직원가족, 회원, 소비자들의 건강까지도 약속하는 건강한 기업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