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디에스가 5일 코스닥시장에 첫발을 내딛으며 2010년의 새해의 축포를 터뜨린다.
코디에스는 LCD제조공정 중 LCD패널의 화상검사단계에서 사용되는 소모성 검사부품인 프로브유닛(Probe Unit)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신규제품으로 LED용 프로브카드(Probe Card)와 급속충전기를 개발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코디에스의 공모상황은 전방산업군인 IT분야의 선전으로 공모가 6000원을 달성하며 공모가율 120%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12월22일과 23일에 있은 공모청약 경쟁률은 935.41대 1의 높은 수치를 기록해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였다.
코디에스는 2008년 매출 180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기록하고 2009년 3분기까지 180억의 매출과 34억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또한 공모 후 총 주식수는 486만8354주가 되고, 총 공모금액은 60억4800억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