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특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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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판매 대상 단말기는 아이나비 3D 내비게이션 2종(아이나비K7, 아이나비 K3+), 아이나비 2D 내비게이션 2종(아이나비 GX, 아이나비 ES300) 등으로 취향에 맞게 고급형 모델부터 실속형 모델까지 최대 34.8%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저 사양 단말기에 대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신형 내비게이션 교체 시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자 특별 보상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특별 보상판매를 통해 가격 부담 없이 한층 높아진 성능의 ‘아이나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보상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아이나비 인증고객은 주문결재와 제품(메모리 포함) 반납 절차를 거친 후 신청한 제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