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IG건설이 국내 최초로 아파트내에 ‘온천’을 특화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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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구성 리가 투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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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견된 온천성분수는 대표적인 온천 휴양지인 수안보 온천의 수질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에 따라 LIG건설은 온천성분수를 아파트 특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일단 전 세대 욕실에 전용 수전을 통해 온천성분수를 공급함으로써 입주자들이 가정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사우나 및 스파시설과 함께 야외 족욕센터 등 온천성분수를 활용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LIG건설 관계자는 “수도권에 위치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온천성분수가 나온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온천성분수를 최대한 활용해 입주자들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한 혜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중순 분양하는 LIG 용인구성 리가는 전용면적 85㎡(구33평형), 127㎡(구46평형), 192㎡(구71평형) 3개평형으로 총 533가구로 구성된다. 문의:1577-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