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이 ‘아스트로’의 절친이자 천방지축 캐릭터인 ‘코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남지현, 크리스틴 벨의 인터뷰 영상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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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는 메트로 시티 아래 버려진 땅, 서페이스에서 고장 난 로봇 부품을 수거하며 ‘햄에그’ 일행과 함께 살고 있는 밝고 씩씩한 소녀. 터프하지만 때론 자상한 엄마의 모습으로 친구들을 돌보는 ‘코라’는 ‘아스트로’에게 처음으로 인간의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며 ‘아스트로’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다.
“목소리만으로 천방지축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었다”는 남지현과 크리스틴 벨은 코라의 내면에 숨겨진 따뜻한 감성은 물론 다양한 매력의 ‘코라’를 실감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였다.
남지현과 크리스틴 벨의 활기찬 녹음 현장까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영상은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한층 더 자극시켜줄 것이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코라’ 캐릭터 포스터는 메트로 시티를 배경으로, 팔짱을 끼고 서있는 ‘코라’의 당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당당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가진 소녀 ‘코라’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포스터는 관객들로 하여금 ‘코라’와 ‘아스트로’가 함께 펼쳐나갈 다이나믹한 액션 어드벤처를 궁금케 하고 있다.
최고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캐릭터와 3D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영상, 싱크로율 100%의 개성 강한 목소리 연기로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다가오는 오는 13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