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긴박감 넘치는 리얼 타임 전개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8인 : 최후의 결사단> 촬영 현장에 임권택 감독과 대니 보일 감독, 스티븐 달드리 감독과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앤디 맥도웰이 찾은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906년을 배경으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영웅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명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에 세계적인 거장 임권택 감독과 <슬럼독 밀리어네어>, <트레인스포팅> 등의 작품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 <디 아워스>, <빌리 엘리어트> 등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스티븐 달드리 감독, 그리고 <네 번의 장례식과 한번의 결혼식>, <마이클>, <사랑의 블랙홀>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앤디 맥도웰이 촬영 현장을 찾은 것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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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덕삼·임권택 감독 / 대니 보일 감독(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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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건축물의 건축 공정을 거치며 디테일 한 부분까지 수공작업으로 완성해낸 대규모 세트의 위압감에 감탄을 자아낸 것. 진가신 감독은 세트 안의 모든 부분을 손수 안내하고 설명하며 가이드 역할을 자청하는 것은 물론 <8인 : 최후의 결사단>의 제작자로서 배우와 감독들의 만남을 주최하며 현장을 진두지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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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신·스티븐 달드리 감독 / 앤디 맥도웰(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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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한 시간 동안 단 한 명의 영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8인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과 23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 낸 규모 있는 볼거리,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2010년 1월 21일 개봉하여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