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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보험 첫 가입자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04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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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이 4일 광화문우체국에서 저소득층 소액서민보험 첫 가입자 장모씨에게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보험’은 1년에 1만원의 보험료를 내면 사망위로금이나 치료비를 보험금으로 지급받는 저소득층을 위한 소액서민보험이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