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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일본 여심를 녹이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04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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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여심을 녹이는 완소남 원준하로 출연하는 신동욱이 이번엔 일본의 여심을 녹이고 돌아왔다.

신동욱은 최근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팬 미팅을 가졌다. 그간 신동욱은 휴식 기간에도 일본 팬들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을 방문해 왔다.

신동욱 소속사측 관계자는 "일본 팬들의 응원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2006년 방송된 MBC 드라마 '소울메이트'와 일본 원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KBS 미니시리즈 '구름계단'때부터 이어진 일본 팬들의 사랑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그간의 사랑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쁜 스케줄이지만 시간을 내서 일본을 방문했다. 1000명이라는 많은 팬들이 찾아 신동욱은 감동을 받았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동욱이 많은 준비를 해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동욱은  '그간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다. 팬들을 위해서 많은 것을 준비했다 감사한 마음이 다 전달이 됐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일본을 방문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팬 미팅은 12월 5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아타미 수이요테이에서 진행되었으면 1000명이라는 많은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한편 신동욱은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를 촬영중이다. '별을 따다줘'는 '가문의 영광'의 정지우 작가, '그 여자가 무서워'의 정효 감독 두 흥행 메이커가 만난 작품으로 올 겨울 따뜻한 감동을 선사 해 줄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