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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를 향한 선전 포고 성격이 강했던 앨범 'RETURN OF THE KING' 활동을 종료하며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백두산이 오는 23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150분에 달하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은 이번 공연 준비를 위해 예능과 방송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매일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공연 제작자 측은 "이번 공연에는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과 과거의 히트곡들이 연주되며 헤비메탈 팬들이 그동안 목말라했던 사운드와 비주얼의 완벽한 무대가 이어질 거싱다"고 전했다.
리더 유현상은 "이번 공연이야말로 한국 헤비메탈의 부활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다. 오랫동안 힘들게 음악을 해 온 후배 뮤지션과 한국의 마니아 여러분들께 우리 한국 헤비메탈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이다"며 "그런 자신감과 실력으로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리지널 멤버 김도균과 김창식을 주축으로 신예 파워 드러머 박찬을 전격 영입한 백두산의 공연은 오는 23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