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해진과 김혜수가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전 두 사람의 열애가 언론을 통해서 일제히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김혜수의 미니홈피에는 ‘아이러브유(I Love You)라는 글이 올라와 열애설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의 열애설은 지난해 한 때 급속히 퍼졌었다. 하지만 양 측의 완강한 부인으로 해명되지 않은 채 대중들 기억 속에서 점점 잊혀졌다.
하지만 이 같은 열애설은 최근 한 매체에서 촬영한 사진 및 관계자의 말을 인용, 새해 연예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도한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주일에 평균 2차례 김혜수의 청운동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서로 개인 일정이 없는 금요일에는 유해진이 자신의 차에 김혜수를 태워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
또한 얼굴이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이 오랜 기간 비밀 열애를 할 수 있었던 것은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밀 데이트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외부인 접근이 차단된 빌라와 북한산이 인접해 있는 고지대에 있어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 측 소속사는 “친한 건 사실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