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PG 수입업계가 새해 첫날부터 LPG 가격을 대폭 올렸다.
LPG 수입업체인 SK가스와 E1은 이달 1일부터 LPG 공급가격을 ㎏당 92~95.75원 인상했다.
SK가스가 1월부터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가스 가격은 ㎏당 1097.48원으로 지난 12월보다 95.75원, 차량용 부탄가스 가격은 ㎏당 1491.87원(리터당 871.25원)으로 95.75원 인상됐다.
E1이 공급하는 프로판가스 값도 ㎏당 1095원으로 92원, 부탄가스 가격은 1489원(리터당 869.58원)으로 92원 인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