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미국 석유재고 감소 발표와 한파 등으로 인한 난방유 소비 급증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3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0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41달러 오른 배럴당 79.28달러 거래를 마쳤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 역시 0.39달러 소폭 오른 배럴당 78.03달러에 마감됐다.
이와 함께 두바이유 현물유도 전날보다 0.49달러 오른 배럴당 77.44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