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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강한 탄도로 큰 비거리 낸다

新XXIO(신 젝시오)드라이버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2.30 1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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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던롭코리아(대표 박순옥)는 2000년 출시 이후 국내 드라이버 시장 No.1 브랜드이자 일본에서 연간 매출 10 년 연속 No.1을 이어가고 있는 골프클럽 ‘젝시오(XXIO)’의 6번째 모델인 ‘新XXIO(新젝시오)’ 드라이버를 2010년 1월 1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신젝시오 드라이버>  
 
비거리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 온 젝시오의 2010년형 모델인 “新XXIO(新젝시오) 드라이버는 비거리의 기본 3대요소인 ‘볼 초속’ ‘타출각’ ‘스핀량’에서 ‘타출각’과 ‘볼 초속’을 향상시켜 높고 강하게 뻗어나가는 탄도로 큰 비거리를 실현하였다.

헤드 중심을 더욱 깊게 하여(심(深) 중심 설계) 클럽헤드에 공이 맞는 순간 임팩트 로프트가 커지면서 ‘타출각’을 높였고, 고인성(高靭性)의 신소재 ‘나노알로이(NANO ALLOY)’로 샤프트 선단부분을 부드럽게 하는 동시에, 그립부분은 고탄성 카본을 적용하여 샤프트 변형을 방지, 헤드 스피드를 높인 샤프트가 ‘볼 초속’을 향상시킨 것이다.

또 하나, 일본 판매 모델과는 다르게, 일본 골퍼에 비해 헤드스피드가 빠른 한국인의 스윙 타입에 맞게 개발한 한국형 샤프트(MP600K)를 장착하여 더욱 뛰어난 비거리 퍼포먼스가 가능해졌다.

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오토파워임팩트(Auto Power Impact)’기술력이 5번째 모델이었던 ‘더젝시오(THE XXIO)’를 뛰어넘는 큰 비거리를 실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