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 쇼핑몰들은 지난 11월 말부터 겨울 레포츠 상품 기획전 및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는 '09~10 시즌 인터파크 스키&보드샵' 통합기획전을 진행하고 인기 프리미엄 스키, 보드 의류 및 스키, 보드 장비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중이다.
이를 통해 데크, 부츠, 바인딩 등으로 구성된 '단독특가 살로몬 보드 풀세트'를 4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G마켓도 각종 스키, 보드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여 선보이는 ‘보드&스키 아웃렛’ 기획전을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대표상품인 ‘스노우보드 보아부츠’(13만 1500원)는 끈 대신 와이어로 부츠를 조일 수 있어 편리하다. ‘코쿤 스노우보드 풀세트’(26만 4000원)도 데크, 바인딩, 부츠를 포함한 보드 풀세트 제품이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1월까지 '스키&보드 페스티발' 을 진행하고 스키복, 비니, 마스크, 장갑, 스노우보드 바인딩 등 관련 용품을 10~30%까지 할인 판매한다.
11번가는 겨울 정통 스포츠 마니아들을 위해 스키&보드 전문샵 코너를 마련, 리프트권+렌탈+무료셔틀로 구성된 야간 스키상품인 오크밸리 야심패키지(2만9000원)와 대명비발디파크 밤샘패키지(3만9000원)를 6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하이원리조트,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등 국내 주요 스키장의 주야간 모바일 리프트권을 30~40% 할인한다.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은‘2009 겨울을 잡아라! 골프대전’을 열고 인기 클럽과 골프 용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 기획전에서는 나이키 골프의 유틸리티 우드 슬링샷(Slingshot) HL을 디앤샵 단독특가인 9만9000원에, 캘러웨이의 오딧세이 캐디백 세트를 31만4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