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100% 우리 한우로 만든 ‘다하누설렁탕’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한우 사골과 잡뼈로 12시간 이상 우려낸 뒤 급냉처리해 신선하고 맛이 진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 인증 공장에서 생산된 방부제·조미료·색소·착향료·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5無 식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500g 제품이 4천800원.
다하누는 신제품 출시 이벤트로 내달 말까지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 세트상품(10개 묶음)을 8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벌인다.
한편 다하누는 지난 5월부터 대한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 100% 한우 사골과 잡뼈로 만든 ‘다하누곰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설렁탕 출시를 기점으로 수입산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즉석 국·탕류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