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에서 에너지는 띄엄띄엄한 스펙트럼 즉 양자화(quantized)된 상태로 작용하는데 주가 운동도 눈에 보이지 않는 거래심리에 의해 형성되기 때문에 양자화된 상태로 작동한다. 주가운동에서 띄엄띄엄한 스펙트럼 즉 양자화(quantized)된 상태는 같은 색깔로 형성된 마디 형태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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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선물 240틱 타이쿤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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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하락과 2차 하락
A천정에서 B바닥까지 2개의 음봉 양자와 B바닥에서 C천정까지 2개의 양봉 양자를 비교하면 전고점 미돌파 상태이므로 양봉 양자의 힘이 약하다. 1차 반등이 1차 하락보다 약하면 2차 하락으로 진입된다. 2차 하락은 1차 하락과 1차 반등의 합과 같거나 초과 하락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C천정에서 D바닥까지 5음봉 양자는 2음봉 양자와 2양봉 양자의 합보다 1양자 초과 하락이다.
# 2차 반등과 3차 하락
D바닥에서 E천정까지 3양봉 양자는 A천정에서 B바닥까지 2음봉 양자와 C천정에서 D바닥까지 5음봉 양자의 차에 해당하고 E천정에서 F바닥까지 7음봉 양자는 그 합에 해당한다.
※타이쿤은 주가양자파동이론의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맥TV에서 실시간 선물시장 동향을 주가양자파동으로 분석 리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타이쿤은 최근 자신의 11번째 저서인 '주가양자파동이론'을 출간했으며 , 브릿지증권과 대우증권을 거쳐 현재 맥TV(www.maktv.co.kr) 투자전략센터장으로 재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