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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의 명성을 그대로 담았다"

핑골프, IN 퍼터 10종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2.29 16: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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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퍼터의 대명사 핑골프(대표 차광중)에서 나노 니켈 테크놀러지의 IN퍼터를 출시했다. 핑의 IN 퍼터 시리즈는 가볍지만 프리미엄급의 묵직한 느낌의 퍼팅감을 제공하며 전 모델이 센터 버디컷 테크놀러지를 채용하여 더욱 안정되고 일괄된 퍼팅을 구사할 수 있다.

   
   
◆초경량 나노 니켈 테크놀러지 

초경량 폴리머 소재의 나노 니켈 테크놀러지 플랫트를 헤드 페이스에 채용하여 가볍지만 순수 스틸 퍼터의 하드한 퍼팅감이 가능하고 최대급의 관성 모멘토를 실현했다. 핑의 나노 신기술로 획득한 40g의 남는 중량은 주변부에 재배치하여 스틸 페이스 퍼터의 안정감있는 퍼팅감을 제공한다.

◆높은 관성 모멘트를 위한 센터 버디컷 테크놀러지

퍼터의 센터 부분을 빈 공간으로 만들어 그 감소한 부분의 중량만큼 퍼터의 주변부 양쪽 끝에 재배치하여 관성 모멘토 뿐만 아니라 퍼팅의 안정감과 방향성의 최대화를 실현했다.

IN 퍼터 시리즈의 모델은 Asner V2, B60 V2, D67, ZB2, Lil Wack-E, Half Wack-E,
Half Wack-E B(40”), Half Wack-E L(46”), Wack-E, Craz-E 로 총 10가지이다. 왼손용과 오른손용 모두 공급되며 33”/34”의 길이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핑 본사는 모든 골퍼의 스윙과 체형에 맞는 클럽을 판매하기 위해 정교한 퍼터 피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핑 본사 홈페이지 (www.pinggolf.co.kr)에서 원하는 시간에 직접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전문 피터가 퍼터 피팅 서비스를 해준다. 가격은 일반형 27만원, 크레이지/웨키 32만원, 롱퍼터&밸리퍼터 3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