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존(대표이사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이 최신형 SATA 하드디스크 복사기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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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존아이 FHC105프로 |
또, △외부로 하드디스크 데이터가 유출되는 것을 차단시키기 위해 DoD(4단계에 걸쳐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완전 삭제) 기능까지 제공 △간편한 원터치 유저인터페이스와 원터치 슬라이딩방식을 적용, 하드디스크 착탈이 간편하며 △다양한 하드디스크 복사모드(데이터만 복사, 모든 파티션 복사, 전체 복사 등)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하드디스크 브랜드나 용량에 관계없이 완벽하게 복사해주는 호환성을 제공 △장시간 사용 시 발열을 최소화시켜 주는 고성능 쿨링팬과 파워서플라이 장착 안정성을 높였으며 △공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평면식이 아닌 슬림한 세로식 설계를 채택했다.
디지털존은 파격적으로 현재 시장가격 대비 50% 수준에 소비자 가격을 결정, 거품을 완전히 뺀 가격으로 신제품을 공급한다. ‘디존아이 FHC101프로’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65만원, ‘디존아이 FHC103프로’은 149만원, ‘디존아이 FHC105프로’의 소비자 가격은 199만원이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신제품 중, 1:5 하드디스크 복사기는 50대에서 80대 정도를 운영 중인 PC방에 적합한 모델로, PC방 운영자가, 매월 바이러스를 치료하거나 새로운 신작게임을 설치하거나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던 하드디스크 내용을 전부 삭제하고 다시 세팅하기 때문에, 이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상품이어서, 관련 시장에서 판매량이 급속하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