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 노사는 29일 오후 5시 21년연속 무분규, 임단협타결 및 노사발전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의 이번 임단협타결은 올해 임금동결과 단체협약의 건전성 강화로 공기업의 모범적 노사관계 선진화를 이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체협약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합리적인 노조전임자 운영 △단협 내 인사·경영권 침해 조항 폐지 등이 담겨 있다.
노사는 이번 임단협타결을 계기로 노사간 신뢰를 더욱 공공히 하고 선진노사문화를 선도하는 공기업의 본보기가 됐다고 평가, 미래 노사발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약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