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중부발전(사장대행 정창길) 산하 서울화력발전소(소장 박형구)와 여직원회(회장 이태임)는 29일 국립암센터 사회사업실에서 암투병중인 저소득층 환자 2명에게 각각 500만원을 지원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금액은 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자율적으로 공제하는 나눔기금과 함께 여직원회가 매년 사회봉사 일환으로 개최하는 일일찻집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충당했다.
이번 의료비 지원으로 암극복 의지를 밝힌 한보람 씨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올해 경기 고양시에 50회의 봉사활동과 7000만원의 지역사회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사랑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