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새벽 찬바람에 몸을 녹일 수 있는 보온도시락은 전품목을 20%할인 해주고 Tesco보온병(350ml) 6,900원, 무릎담요 5,000원, 겨울용 핫팩 500원, 헤어밴드 8,900원, 방한모자 9,900원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밖에 해돋이의 멋진 풍경을 한장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한 필수품으로 소니 디카(DSC-W180, 가방+4GB메모리 증정) 199,000원, 삼성디카(VLUU WB500, 파우치+2GB메모리 증정) 318,000원 등을 준비했다.
아울러 12/31(목)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10시까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10% 할인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해돋이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삼척, 강릉, 삼천포, 거제 등 일부 43개점에서는 1/1(금) 매장 방문 고객에게 따뜻한 커피와 간단한 다과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PR팀 강영일 팀장은 “해돋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하려는 고객들의 수요로 지난 주말부터 관련상품 매출이 15%정도 신장하는 등 반응이 좋다”며 “해당 상품의 구색을 늘리고, 가격을 할인해 주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