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산 해운대를 비롯한 해수욕장 20곳이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는 올해 개장한 전국 314개 해수욕장중 시·도에서 자체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해수욕장 후보지를 추천받아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거쳐 20개소를 올해의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해수욕장은 △부산(해운대, 송도) △인천(서포리) △울산(진하) △충남(무창포, 춘장대) △강원(망상, 맹방, 삼포, 하조대) △전북(선유도) △전남(신지명사십리, 우전, 외달도) △경북(월포, 장사) △경남(상주, 와현) △제주(이호, 화순)이다.
한편 국토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해수욕장에 대해서는 시설개선비 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