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등 톱스타들의 출연과 파워풀한 리얼 맨몸 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8인 : 최후의 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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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을 배경으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영웅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명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이 지난 12월 18일 중국에서 개봉과 함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3일만에 7800만 위안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5일만에 1억 1300만 위안을 벌어들인 것. 이는 2009년 중국 영화 중 <건국대업>과 <적벽대전2>에 이은 최고의 오프닝 성적으로, 중국 극장가 최대의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연휴 이전의 흥행 성적임을 감안할 때 <8인 : 최후의 결사단>의 흥행 파워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 된다.
애초에 같은 날 개봉이 예정되어 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1월로 개봉을 연기할 정도로 개봉 전부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사전 예매를 통해 티켓이 급속도로 매진되자 개봉 첫 날 주요 멀티플렉스 마다 상영 횟수를 3배 이상 늘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았으며, 2009년 중국 최고의 화제작인 <건국대업>보다 100벌 이상 앞서는 1500개 규모의 프린트 수로 중국 영화 사상 최대의 배급 규모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보기 드문 훌륭한 작품이다”, “연말 시즌, 가장 볼만한 중국 영화다”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호평 일색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고, 포털 사이트에서 무려 6300만 회 이상의 동영상 조회 및 20만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등 초유의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어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를 기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중국 영화계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영웅을 위해 목숨을 맞바꾼 숨겨진 영웅들의 가슴 뜨거운 스토리와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8인 : 최후의 결사단>. 스피디한 영상과 역동적인 리얼 맨몸 액션, 1:1 사이즈의 대규모 세트 등 풍성하고 거대한 볼거리로 시선을 압도하는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얼마 전 2분 분량의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국내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부터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여운으로 중국 14억 인구를 열광시킨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다양한 장르가 포진한 2010년 1월 국내 극장가, 유일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하루, 한 시간 동안 단 한 명의 영웅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8인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8인 : 최후의 결사단>.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과 23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 낸 규모 있는 볼거리,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8인 : 최후의 결사단>은 2010년 1월 21일 개봉하여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