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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전문점, 2010년 대박예감

프라임경제 기자  2009.12.29 0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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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오는 29일(화) 강동구 둔촌동 서울사무소에서 2010년 유망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 육회전문점 ‘유케포차(1577-6465/www.youke.co.kr)’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최소 500만원(매장제외)이면 50㎡(15평형) 창업이 가능한 차별화된 지원프로그램을 비롯해 새벽 2시에 접수를 마감해 당일 오후 5시까지 배송을 완료하는 ‘당일도축•당일배송’ 시스템이 소개되며, 이후 고깃집 창업지침서 ‘한우의 정석’ 증정 및 시식회도 열린다.

산지직거래를 통해 육회 한 접시를 1만5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유케포차는 한우퀘사디아와 떡갈비, 육회주먹밥 등 다양한 메뉴를 앞세워 여성은 물론 젊은층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조리시간은 물론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매장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15평 기준의 가맹점의 경우 평균 수익률이 최대 35% 수준으로 매우 높고, 일평균 매출도 100만원에 달한다. 10~20평의 소규모,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해 부부창업이나 직장인 투잡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

한편 한우관광명소 김포•영월 다하누촌(1577-5330)에서는 사골을 전국최저가에 판매 중이다. 김포 본점과 영월 본점1호점과 목장점, 명품관에서는 대형마트보다 최대 53% 저렴한 100g당 1400원에 살 수 있으며, 최저가(정상가기준)가 아닐 경우 그 차액의 10배를 보상해준다. 또한 영월다하누촌에서는 KBS’1박2일’ 촬영지로 유명한 ‘선암마을 한반도지형’, ‘선돌’ 등 당일 관광지 사진을 찍어오면 다하누곰탕을 무료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