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림자 살인>, <백야행>, <시크릿> 등 스릴러 영화들이 2009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것에 이어 2010년에도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해줄 스릴러 영화들이 찾아와 많은 영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1월 14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용서는 없다>이다.
2009년 스릴러 영화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받아, 2010년 가장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전율을 선사할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지난 9월 26일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제작비 대비 7000배 이상에 달하는 총 1억7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전미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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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 이라는 뜻을 지닌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일상적인 생활을 24시간 실시간 촬영하며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초자연적인 현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이 정체 불명의 존재에 의해 문이 저절로 닫히고, 잠든 사이 형체를 알 수 없는 발자국이 남겨지는 등 알 수 없는 이상 현상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극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헐리우드 최고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저작권을 구입하면서 새롭게 연출했다고 알려진 후반 10분의 긴장감과 반전은 그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 충격적인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2010년 1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에 앞서 1월 7일에 개봉하는 또 하나의 스릴러 영화 <용서는 없다>는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벌써부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화 <용서는 없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의문의 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범죄 스릴러.
특히, 영화 <용서는 없다>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과학수사 장면은 물론, 긴박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할 것으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렇게 흥미로운 스토리와 충격적인 영상으로 극한의 긴장감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해줄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용서는 없다>는 2009년 스릴러 영화들의 흥행 열풍에 이어 2010년에도 스릴러 영화의 흥행 바람을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