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2009년 한해 동안 전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을 금천구에 소재한 ‘혜명보육원’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액은 총 5백만원이며, 기부된 재원은 퇴소 아동을 위한 자립생활관 및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 정성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2010년 경인년에도 전임직원에게 ‘사랑의 저금통’을 배포하여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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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롯데정보통신 임성우 경영관리팀장, 마용득 경영지원부문장, 혜명보육원 유지훈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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