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의 2010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주인공 멜 깁슨이 깊어진 연기력과 더욱 강력해진 액션을 예고하며 화려하게 귀환,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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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액션 영화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는 <리썰 웨폰>, <매드 맥스> 시리즈와 <페이백>, <브레이브 하트> 등 지금껏 출연한 영화에서 박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액션을 선보이며 남녀노소를 초월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 공개된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포스터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는 멜 깁슨은 영화에서 사랑하는 딸의 죽음에 감춰진 거대한 음모에 맞서 분노와 복수에 불타는 형사 크레이븐으로 분해 더욱 깊어진 연기력과 매력을 확인시켜 줄 예정이다.
또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다이나믹한 자동차 추격씬과 화끈한 총격씬 등 특유의 파워풀하고 굵직한 액션을 예고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딸의 죽음이 국가 기밀과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력계 형사 크레이븐(멜 깁슨)이 딸의 복수를 위해 거대한 음모 세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는 2010년 2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