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단기간 4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아바타>는 영화진흥위원회의 통합전산망에 기준, 크리스마스 휴일인 지난 25일부터 27일 동안 74.46%라는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해 2009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중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아바타> 보다 한 주 늦게 개봉한 <전우치>는 좌석 점유율 61%를 기록했다. 즉, 100석 기준 <아바타>.는 관객들이 70석을 매웠다면, <전우치>는 40석이 비워진 채 상영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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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좌석 점유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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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가 아닌 2D 상영관 역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평균 75%에 육박하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한 것이다.
관객들의 끝없는 호응을 얻고 있는 <아바타>는 높은 좌석 점유율과 예매율을 원동력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