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미래에셋생명 임원인사 단행

‘은퇴설계의 명가’ 구축 위한 인사 단행

조윤미 기자 기자  2009.12.28 16:52:5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윤진홍)은 2010년도에 변화되는 금융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영업의 효율성 증대, 퇴직연금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임원인사를 28일에 실시했다.

은퇴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앞서 내다보고 ‘은퇴설계의 명가’를 선언한 미래에셋생명은 그동안 고객의 행복한 은퇴를 위해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은퇴설계 모델을 구축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차별화된 상품과 은퇴설계 전문 FC육성, 금융프라자, 퇴직연금, 신탁업, 부동산 컨설팅 등을 통한 종합적인 은퇴설계 Solution 구축을 통하여 은퇴설계의 명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인사는 지금까지 구축해온 제도와 전반적인 운영시스템을 보다 확대, 재생산해 영업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2010년에는 퇴직보험·신탁 제도의 폐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등 퇴직연금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제도가 변화하고 연금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에 따라 퇴직연금사업부를 개편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로 인해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확신하고 있으며, 나아가 은퇴설계 시장의 확실한 리더로 자리 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임원 승진

△FC영업1대표 하만덕 (상무→전무)
△AM영업대표 김종원 (상무→전무)
△기획관리담당 김재일 (상무보→상무)
△강서지역본부장 윤성철 (상무보→상무) 
△퇴직연금기획본부장 조성환 (상무보→상무)
△계약관리본부장 이정현 (이사→상무보)

◆임원 선임

△퇴직연금컨설팅2본부 김창재 이사
△퇴직연금컨설팅3본부 한영우 이사
△퇴직연금컨설팅4본부 박찬진 이사
△퇴직연금컨설팅충청본부 홍중표 이사
△방카슈랑스영업1본부 한영호 이사
△방카슈랑스영업2본부 김기식 이사
△AM영업3본부 김성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