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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루카스투자자문, 신규 임원 2명 영입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2.28 16: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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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웅진루카스투자자문이 자산운용 및 투자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 2명의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임원들은 주식운용담당 장영상(50) 전무와 마케팅담당 정구헌(45) 상무이다.
장영상 전무는 한국투자증권, 현대투자신탁 펀드매니저와 퍼스트투자자자문 대표이사, 퍼스트인베스트먼트 컨설팅 대표이사를 거친 자산운용 전문가이며, 정구헌(45) 상무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마케팅팀장, 보아스투자자문㈜ 부사장을 거친 투자 마케팅 전문가이다.
 
웅진루카스투자자문 관계자는 "이번 임원 영입을 통해 신생투자자문사의 한계를 넘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본격적인 기관영업의 닻을 올리고 규모의 경제로 나아가는 도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